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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의 영화용 촬영기를 알아보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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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계 최초의 영화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?


먼저 세계 최초의 영화라고 한다면
흔히들 말하는 뤼미에르 형제의 '기차의 도착' 이라는 영화가 흔히들 거론된다.

물론 맞는 말이라고 할 수 있으나

그 사이에 사실상 영화로서의 잠재력을 만들어준 기기는 누구나 알 고있는
에디슨과 그의 조수의 손에서 만들어졌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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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키네토 그래프의 모습과 그림>

이 간단한 물음에서 시작하는 영화의 시초는 바로 발명의 왕 '에디슨'에서
시작되었다고 말할 수 있다.


<키네토 그래프> <키네토 스코어> <시네마토그라프>

먼저 용어 정리를 위하여
이 3가지를 먼저 알고 가야 하는 필요성이 있다.


먼저 <키네토 그래프>는 에디슨과 그의 조수가 만든 합작품으로
사실상 세계 최초의 영화용 촬영기이다.

1888년에 만들어진 이 촬영기는
뤼미에르 형제가 만들었다는 세계 최초의 영화보다
무려 7년이나 앞선 촬영기였다.


이 촬영기로 촬영된 영상들을 보고 가자.







<키네토 그래프로 촬영된 세계 최초의 스포츠 필름>






<키네토 그래프로 촬영된 세계 최초의 여성 스타>


매력 ㅍㅌㅊ?




<실험 차 촬영된 사실상 세계 최초의 필름>


이렇듯이 키네토 그래프는 영화라는 하나의 문학의 발판이 될 수 있는 기계였다.


허나 뤼미에르 형제가 만든 <시네마토 그라프> 보다 7년이나 앞섰음에도 불구하고
왜 영화로는 등재가 안 된 것일까?

여기서 한 용어가 등장한다.
바로 위에 언급된 용어 중 하나인 <키네토 스코어>라는 기기가 문제였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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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기기는 유일하게
키네토 그래프를 볼 수 있는 기기였다.

보통 사람들 입장에서는

무려 영화도 있어.
볼 수도 있어.
그럼 영화 아니겠노?!

'근대 시방 무슨 이게 왜 영화가 아니라는 거여?'
라는 등의 반응이 나올 것이다.


허나 문화 장르로는 까다로웠다.

문화의 존재 여부는 누구에게나 같이 공유될 수 있는
<'대중' 성> 이라는 점에서 절대 <키네토 그래프>가 문화 품목으로는
부적절하다고 판단을 내린 것이다.



그리하여 7년후 뤼미에르 형제는
발명가이자 새로운 것을 만드는 것에 열중해 있던 과학자였기에
이 키네토 그래프의 허점을 알고

'영사'의 기능을 포함하기에 이른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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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시네마토 그라프>
(졸라 얍삽하盧...)

그리하여

뤼미에르 형제는 글의 제일 상단에 위치해 있는
세계 최초의 영화인 기차의 도착을 만들고

1894년 한번의 시사회를 거쳤다.

그리고

1895년 9월 28일
프랑스 에덴에서
진정한 의미의 '영화'가 시작된다.






<뤼미에르 형제의 최초의 영화들>





3줄 요약

1. 에디슨 짱짱!!....ㅁㅐ...
2. 뤼미에르 "그게 무슨 문화盧"
3. 뤼미에르 짱짱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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